확정 안내연락 시점신청 후 흐름
신청 직후에는 우선 접수 기준으로 보고, 회차 밸런스와 운영 상황을 함께 보면서 확정 / 대기 / 추가 확인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초기 운영 기준으로는 회차가 가까워질수록 안내 빈도가 높아지며, 보통 회차 2~3일 전에는 1차 상태 정리가 끝나도록 운영하는 방향을 우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종 참여 안내가 필요한 경우에는 장소 상세, 시간 재확인, 준비 메모 같은 정보를 포함해 개별 연락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회차별 접수 밀도와 변동 상황에 따라 시점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닷넷은 공란 상태로 오래 두기보다 상태가 유지되는 이유를 함께 설명하는 쪽을 기본 원칙으로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