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은 저마다의 결이 있으며 그러한 다양한 결들의 조화를 추구한다"


'결'은 일상의 아름다움을 프레임에 담아 각 요소(결)를 위트 있게 재해석하여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브랜드이다. 보이는 현상에 대한 단순한 전달이 아닌 신선한 해석을 통해 소비자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자연스러운 조화를 지향한다. 중성적인 무드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따른 다채로운 실루엣을 전달한다.

"Everything in the world has its own GYEOL and seeks harmony among those various ones."


 "Gyeol" is a brand that creates an environment where diversity can coexist by putting everyday beauty in a frame and reinterpreting each element (GYEOL) wittyly. It satisfies consumers' curiosity through fresh interpretation, not just delivery of visible phenomena, and aims for natural harmony through in-depth access to topics. It delivers a colorful silhouette based on the view of the neutral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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